수원에서 참가한 안선준입니다.
박빙을 뛰어 넘은 목사님과의 만남이 차~~~~~~~~~~암 행복했던 4박 5일이었습니다.
어린이집에서 아이들에게 몇 마디라도 해 주고 싶어서 참석했는데
덤으로 영어회화에 대한 도전을 주신 강의에 감사드립니다.
이 도전의 감동이 식지 않도록 기도해 주십시요.
다음에 만날 땐 변화된(혀가 충분히 꼬부라진) 모습으로 뵙도록 부지런히 노력하렵니다.
곡성... 봉조...
바람도
물도
공기도 좋은 곳이겠지요?
말만 듣고 그림만 보면 잠시 머물 수 있는 곳이겠지만
한 영혼을 향한 목사님의 그 열정이 아니면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요?
교회도
영어캠프도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 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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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spm27 작성시간 10.01.15 집사님! 함께 방을 쓸 수 있어서 좋은 시간이었고, 도전되는 시간이었습니다. 같이 2단계 참석하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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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회오리바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0.01.16 집사님, 잘 내려가셨군요. 일상으로 돌아와 자잔한 일들에 매달리다 보니 안부도 못 여쭈었네요.
학생들에게 귀한 목소리로 복음을 전하실 집사님의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좋은 만남 감사드리고 2차에도 좋은 성과 이루세요. 화이팅!!! -
작성자흐르는강물처럼 작성시간 10.01.18 집사님 감사합니다. 마지막 통닭파티에서 마지막까지 정리 해주시고 .... 하시는 어린이 집이 잘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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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오갑식목사 작성시간 10.01.23 안선준 집사님... 앞자리에 자주 앉으셔서 눈에 더욱 선합니다.
누구나 그러겠지만 늘 진실을 말씀하신다는...느낌을 받게 한 귀한 집사님이십니다.
잘 가셧지요?
반갑습니다. 집사님과 이야기 하는 순간 순간이 즐거웠습니다. 러브 러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