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차 영어 캠프 너무 좋았어요

작성자bonjour|작성시간07.01.14|조회수62 목록 댓글 4

안녕하세요?

 

송정중앙교회 기명례 집사입니다.

또한 여남고등학교에서 프랑스어를 가르치고 있는 교사이기도 하구요.

 

영어 캠프에 참여한 동기는 목사님이 우리 교회에 오셔서 말씀 전하시고 또 영어 캠프에 대해서 소개 하실때, 우리 아이들 세명(다 초등학생들임)과 함께 꼭 참여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목사님 홈피를 제 싸이월드( www.cyworld.com/kml4491) 즐겨찾기에 추가해놓고 영어 캠프가 개설되기를 바라면서, 목사님 홈피에 늘 방문하던중 10차가 추석연휴에 개설된다는 소식을 접하게 되었고, 시간이 허락되지 않아서 10차에는 참석지 못했습니다.

다시 11차 캠프를 기다리는 중 1월 8일부터 13일까지 캠프가 있다는 소식을 보고, 너무 기뻐서 보자마자 전화를 하게 되었고, 바로 등록비를 입금했죠.

 

캠프에 참여한 결과를 한마디로 말하면 영어 회화의 지름길이다는 것입니다.

하루에 11시간에서 13시간 동안 영어를 하는것이 힘들고 지루하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

목사님이 너무 재미있게 하셔서 시간 가는줄 모르고 재미있게 했습니다.

5박 6일의 일정을 마치고 나오는데 많이 정이 들어서 인지 서운한 마음을 갖고 왔네요.

영어엔진 구구단을 통해서 지금까지 머릿속으로만 맴돌던 영어들이 바로 튀어 나오는것이 신기할 정도였으니까요.

 

우리 인영이도 초등학생 이제 3학년 올라가는데...

알파벳도 모르고 참가했는데...

엔진구구단을 외우고 영어에 관심을 갖게 되었답니다.

 

오늘 우리교회 중등부에서 우리반 학생들한테 영어캠프에 대해 소개했답니다.

중등부 교사 한분도 자녀를 한번 보내고 싶다고 해서 목사님 전화번호 알려 드렸습니다.

이런 기회를 주신 목사님께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열심히 할 계획입니다.

다음에 또 만날수 있는 기회를 갖기를 원하면서...

 

목사님과 사모님 그리고 다은이 유은이 모두의 건강을 빌면서...

늘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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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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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오갑식목사 | 작성시간 07.01.14 기명례 집사님... 반갑습니다. 매사에 적극적이시고 호의로 대하시는 모습에 감동받았습니다. 인영이 잘 있지요? 철민이도... 철민이 일주일 견디느라 고생했지요? ^^ 자주 뵙고 싶은 기집사님이십니다. 언제 저희가 금오도에 한번 놀러 가지요... 마음이 따뜻한 집사님....
  • 작성자요셉 | 작성시간 07.01.14 할렐루야 ! 주님이 사랑하시는 집사님! 어린 영혼을 사랑하시며 그들을 주품에 거하도록 하시는 집사님 감사 합니다.~강 창국~
  • 작성자박은석 | 작성시간 07.01.16 열심히 하시는 모습이 지금도 보이는것 같네요. 건강하세요...
  • 작성자오갑식목사 | 작성시간 07.01.16 예쁜 인영이도 잘 있지요? 왜 그리 철민이도 인영이도 미남 미인이지요? 인영이는 강의 끝날 때마다 나에게 혼자 와서는 "목사님 수고 많이하셨어요" 해서 제가 놀랐지 뭡니까? 어린 애가 어린애가 아니예요... 인영이도 댓글좀 달아라고 하세요...기집사님... 프랑스어 화이팅...봉쥬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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