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을 마친지 이제 하루하고 반나절이 지난 시간입니다. 눈만 감으면
" 체면을 버려라, 소리내어 말하라.
집중하라, 그리고 즐겨라.
상황에 취하여 말하라.
반복, 반복, 반복, 반복만이 최선의 학습이다.
문장암송은 영어의 최고의 방법이다." 라는 구호가 귓가에 쟁쟁거립니다.
길을 걷다가도 흥얼 흥얼(there is~, there are~, here is~, here are~)...
대단한 훈련의 위력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오늘 석양예배 후 드디어 외국인(북인도 유학생들 3명)과 저녁식사를 하면서
목요일 저녁 선서의 약속을 지키게 되었습니다.
완벽하진 않았지만, 적당히 틀려가면서 2시간을 버텼습니다.
약간의 자신감과 배짱도 생긴 것같습니다.(끼-냥 ..., 난나니~ 난나니~)
트레이너 목사님과 그 가족분들!(아리따운 아가씨같은 사모님, 앙징맞은 두 어여쁜 공주 다은, 유은)
다시 한 번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다음 훈련에는 교회의 학생들을 모집해서 대동하고 가보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I'll naver forget you!!!
God bless you!!
Fighting!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