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드디어 약속을 지켰당께요.

작성자최성희|작성시간07.08.12|조회수58 목록 댓글 1

  훈련을 마친지 이제 하루하고 반나절이 지난 시간입니다. 눈만 감으면

   " 체면을 버려라, 소리내어 말하라.

     집중하라, 그리고 즐겨라.

     상황에 취하여 말하라.

     반복, 반복, 반복, 반복만이 최선의 학습이다.

     문장암송은 영어의 최고의 방법이다." 라는 구호가 귓가에 쟁쟁거립니다.

  길을 걷다가도 흥얼 흥얼(there is~, there are~, here is~, here are~)...

  대단한 훈련의 위력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오늘 석양예배 후 드디어 외국인(북인도 유학생들 3명)과 저녁식사를 하면서

  목요일 저녁 선서의 약속을 지키게 되었습니다.

  완벽하진 않았지만, 적당히 틀려가면서 2시간을 버텼습니다.

  약간의 자신감과 배짱도 생긴 것같습니다.(끼-냥 ..., 난나니~ 난나니~)

 

  트레이너 목사님과 그 가족분들!(아리따운 아가씨같은 사모님, 앙징맞은 두 어여쁜 공주 다은, 유은)

  다시 한 번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다음 훈련에는 교회의 학생들을 모집해서 대동하고 가보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I'll naver forget you!!!

  God bless you!!

  Figh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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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오갑식목사 | 작성시간 07.08.13 반가운 최성희님... 제일 반가운 소리가 외국인 만나서 2시간 버틴 약속 지킨 것하고 교회학생들 대동하고 오신다는 ^*^ 말씀입니다. 주여...그 말씀이 이루어 지도록 하소서...아멘. ^*^ 반가운 최성희님...제일 열심히 하셨지요? 제일 앞자리에서... 자주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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