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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sang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06.17 아... 그런것도 있었군요! 제가 미쿡에서 풍물을 치다보니 악기 구하기가 쉽지 않아서 이런 질문을 다 물어보게 됐네요 ㅎㅎㅎ;; 그런 이유로 국악사에서 직접 새걸로 바꾸기도 좀 곤란하고 ^^; 수리한 쇠로는 좋은 소리는 내기 물론 힘들겠지만 그 뭐지... 그 왜~ 쇠 깨진 틈이 맞물려서 나오는 "찌리링~"하는 소리 있잖아요. 이거만 어떻게 사라지게 하면 연습용으로는 쓸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요 ㅎㅎㅎ. 풍물짱님/koool님 답변 감사하구요 혹시 다른 분들 좋은 아이디어 있으시면 댓글 부탁드릴게요 ㅎ_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