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모상의 칠이 벗겨져
성모상 앞에 설 때마다 성모님께 죄송스러웠던 마음,
더는 미룰 수 없었던 성모상 도색을 김 주임께서 맡아주셨습니다... 이런 방법도 있었는데...
역시 아이디어는 반짝이는 젤 수녀님의 아이디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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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모상의 칠이 벗겨져
성모상 앞에 설 때마다 성모님께 죄송스러웠던 마음,
더는 미룰 수 없었던 성모상 도색을 김 주임께서 맡아주셨습니다... 이런 방법도 있었는데...
역시 아이디어는 반짝이는 젤 수녀님의 아이디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