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러나리라
농사철 물빠짐 계속
둘레길의 오묘한 풍경
잠시 머무는 사이
큰 새 날더니
담으려던 바위에 덜썩
이를 모를 바위
그냥 거북바위 아님
민물개 바위라 명명할까
드러남의 진실과 가치
추구케 하심을 쫓고
드러남에 의미 부여
건강케 살아감이 감사
만나고 나누고
드러남들로 즐거웁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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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나리라
농사철 물빠짐 계속
둘레길의 오묘한 풍경
잠시 머무는 사이
큰 새 날더니
담으려던 바위에 덜썩
이를 모를 바위
그냥 거북바위 아님
민물개 바위라 명명할까
드러남의 진실과 가치
추구케 하심을 쫓고
드러남에 의미 부여
건강케 살아감이 감사
만나고 나누고
드러남들로 즐거웁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