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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두울

멋지셔

작성자나눔지기(균승)|작성시간26.06.16|조회수2 목록 댓글 0

 

멋지시다

담장 위 우뚝이시다

 

있을 만한 곳은 이니네만

자릴 잡은 몫이려니 하려네

 

머문 자리에 아름다움을!

그래 한 수 더했네 그려

 

함께하고 같이걷던 님하

기억될 때마다 몫을 보네

 

계신 곳곳에서 피어내는

지금의 아름다움들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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