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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두울

부양이다

작성자나눔지기(균승)|작성시간26.06.21|조회수2 목록 댓글 0

공중부양하라
몇 년 전에도
담은 기억 있는데
바쁜 시간 다시
담으라 신다

지난 4개여월
훈련이 오늘 종료
마무리를 나누고
함께 한 저녁 식사
이어진 사랑방 모임

삶들이 나눠지고
삶들을 담아 낸다
시작였나 싶은 종강
담아진 삶들의 원숙

각자 부양하라
내려주신 끈을 잡고
절대적 신뢰 가지고
사통팔달의 투명한
겸손코 질서있는 삶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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