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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니피그들의 아이큐?

작성자┏신민정┓| 작성시간05.07.22| 조회수540|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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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임영신[꼬氏네] 작성시간05.07.22 다람쥐와 기니피그는 다릅니다. 이름을 알아듣고 강아지처럼 주인알아보는 기니피그는 극히 찾아보기 드물죠. 신민정님이 한번 '이리와~'를 알아듣는 기니피그로 키워보세요~ 혹시 아나요? 신민정님 기니피그는 가능할런지도~^^
  • 작성자 임영신[꼬氏네] 작성시간05.07.22 신민정님.. 등업후 닉네임을 수정하셨네요~ 닉네임은 본명이 제일 앞으로 나오게 재수정하세요~ 본명 앞에 아무것도 붙이지 마시구요~
  • 작성자 김윤정(『뚱』빼밀리♡) 작성시간05.07.22 주인을 알아보는거같던데.ㅋㅋ 말은 안들어도.. 얼굴? 냄새? 같은걸로 기억하는거같애요.ㅠ 우리 뚱실이의 경우.ㅋㅋㅋ
  • 작성자 임영신[꼬氏네] 작성시간05.07.22 그쵸~ 사람은 알아보죠~ 맨날 먹이를 챙겨주는 데 사람을 못알아보겠어요? 알아는 보는데, 강아지처럼 '누구야~ 이리와~'는 못알아듣는다는 거죠~ 미나리를 들고 부른담 또 모르겠지만~ㅎㅎ
  • 작성자 정소일 작성시간05.07.23 우리집 애들은 '야들아'하고 부르면 쳐다보고,, '맘마먹자~~'하고 얘기하면 일제히 문앞으로 와서 울어제낍니다. 그래서 우리 딸들을 야들아 하고 못부릅니다. ㅎㅎㅎ
  • 작성자 차상인 작성시간05.07.23 조건반사로 알아듣게하는게 아닐까요? 밥줄때마다 ○○야~ 하면 기니가 계속 밥먹을때 ○○야 소리를들으니 귀에 익혀져서 그냥 ○○야~ 해도 밥주는줄알고 냅따 뛰어오는현상이요..
  • 작성자 임영신[꼬氏네] 작성시간05.07.23 차상인님 말이 맞는듯...ㅎㅎ 애들 비닐봉지소리나 냉장고 문여는 소리는 기가막히게 알아듣고는 '꾸잉꾸잉~(맛난거 줘요~ 얼렁~)'그러면서 철장에 매달리잖아요. 자기들이 좋아하는 야채를 비닐봉지에 담거나 냉장고에 넣어둔다는 걸 어찌아는지.. ㅎㅎㅎ 애들 그러는 거 보면 얼마나 웃긴지 몰라요~ㅎㅎㅎ
  • 작성자 김 소영 작성시간05.07.23 ㅎㅎ 물마실려고 냉장고 문만 열어도 어떻게 듣고는 꾸잉꾸잉;ㅂ;
  • 작성자 안현정[루이♥루루] 작성시간05.07.23 미나리 물에 담궈놓으면 그 냄새를 어찌나 기막히게 맡는지.. 철창문 갉고 또 갉고.. 그럴때는 미나리 하나 똑따서.. 주면 세마리가 오물오물~ ㅋㅋ
  • 작성자 한민정 작성시간05.07.23 전에 제가 키우던 애들도 팔위에 먹을거 올려놓구 기어 올라오도록 했더니 먹을거 안놓구 손 내려 놓으면 손위로 올라오더라구요..열심히 교육시키면 배변 가리기도 가능하던데...ㅎㅎㅎ계속 한쪽에서 안누면 엉덩이 떄리구 혼냈더니 나중에 한쪽으로만응가가 수북히 쌓여 있는것보고 신기했어여..^^
  • 작성자 이진아 (모모네) 작성시간05.07.24 우리 모모는 모모 모모 이리와.하면서 바닥을 톡톡톡 치면 슬금슬금 (절대 쪼르륵 아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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