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물속에서 한 시간 정도 운동,
집에서 왔다갔다 운동
자리다툼이 시작되네요.ㅎㅎㅎ
고슴이(아빠)만 들어가면 서로 싸웁니다.
오늘 또 귀를 물려버렸어요.ㅠㅠㅠ
몽이가 수난 이네요.
우리몽이가 210그램 빠졌네요.
도치(어미)는 50그램 쪘네요.
살이 계속 빠져서
혼자 2개월 정도 뒀더니 스트레스를 덜 받는지 살이 좀 올랐어요.
살이 찌는 이유인 즉
많이 먹게 한다는 것.(먹이를 많이 줬다는 말이지요)
운동량이 적다는 것.
역시 사람이나 짐승이나 음식은 적당히 먹어야 하고
운동도 적당히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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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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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근영 작성시간 10.06.27 몽이 너무 귀여워요 ㅎㅎㅎㅎㅎ 저는 물만 마셔도 살찌는것 같은데요? ㅋㅋㅋ 옹기종기 모여있는 모습이 참으로 귀엽습니다. 저희 아가들은 어느정도 지나면 아는 사람들에게 보낼 예정인데 .. 벌써부터 아쉬워요 ~~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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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이민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0.07.03 잘 자라고 있죠? 정성이 대단 한것 같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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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권세인(고슴도치 사랑해) 작성시간 10.07.03 너무 깔끔하게 관리를 잘해주시니깐..아이들한테 빛이 나요~~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만 자라주길 바랍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올해 이직으로 인해 지금 직장에선 컴터를 전혀 못하네요..
오늘은 모기때문에 잠을 설치다 이 시간에 깨어 들어와 몇자 남깁니다..
주말을 이용해 자주 자주 들어올께요~~ -
답댓글 작성자이민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0.07.03 권세인님 오랜만이네요. 주말이라도 한번씩 들어오세요. 새벽에 글을 올리셨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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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권세인(고슴도치 사랑해) 작성시간 10.07.04 네~~새벽에 모기에 시달리다 잠이 깨어 생각난김에 들어왔었어요~~
앞으로 주말에 꼭 들어와야 겠어요~~
날씨가 많이 후덥지근한데,,시원한 수박한통으로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 되시길 바랄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