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임돠~
건초밥 주려고 애들 영역안에 건초밥
봉지째들구 들어가니 운동하라고
풀어둔 요 리더님이 제주변은
좋다고 뱅뱅 돌다가
봉지가 열려서 제가 애들밥주는걸 노리고
봉지안으로 쏙 들어가서는
자기가 다먹겠다는듯 비키라고 해도
안듣고 먹고봐요 ㅋㅋㅋㅋ~~~~
아~아깝돠~건초봉지안 습격한
복돌군 뒤태를 포착했어야 하는건데~
이따 저녁에 또 건초밥줄 예정이니
그때를 노려야겠네요~
간식타임때도 빙글빙글 좋다고
강쥐처럼 뛰댕기는 그모습~
웃깁니다. ㅋㅋ
저한테 혼나도 저좋다고
옆에오는거보믄
제가 자길 이뻐하는걸 아는거같아요 ㅎㅎ
똑똑한 아들이예요~~^-^
4살들 되더니 4살둥이 두녀석은
이미 강아지화~
3살둥이들 강쥐되기로 했는지
조금씩 강쥐모드 되가고 있고
2년반개월정도 된 여아셋과
1년반개월된 두놈은
아직 제눈치보고있어요~
흐흐흐~~~이 키우는 재미 쏠쏠한기분~
제곁에서 열심히 하루를 행복하게
보내는 9마리 기니들~
어딘가에서 언젠가 저와 인연맺길
손꼽아 기다릴 기니들
모두 행복했으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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