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꽃을 보는 것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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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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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하이에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2.03.09 ㅎ ㅎ ㅎ ~~~표현이 아주 재밌네요~~~ㅎ ㅎ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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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세도나 작성시간 12.03.09 뻣뻣한 고개 숙일 수 밖에 없는
저 벌거벗은 순수앞에
무슨 말을 더하리까! -
작성자하이에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2.03.09 세도나님의 한줄 메모.답글, 등 등...엮으면...바로 시집이 되겠네요~~~ㅎ ㅎ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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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세도나 작성시간 12.03.12 과찬의 말씀이심다.
하이에나님의 연주곡들을 모두 모아서 cd에 담는다면...... 세기의 명반일검다.
담으셔서 아들, 딸 장가 시집갈 때 하나씩 선물하세요.
글고 남는 것 있으면 제게도 하나 주시고요... -
작성자♤表象 작성시간 12.03.13 난 또,,그럼 언재부터 못보실 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