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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등지를 떠난진 좀 됐지만...

작성자소야소야|작성시간26.06.23|조회수57 목록 댓글 2

둥지의 이름에는 사연이 있습니다?
처음 기타향에서 분가 하고
자리를 잡을때 어느 누가 갑자기
'둥지' 라는걸 건의했고

저는 일단 반대했습니다!

남진의 둥지가 생각도 나며
더 좋은 작명을 생각했지만...
순식간에 둥지가 되었습니다!?

지금 돌아보니 그리운 이름이 되었습니다.

정의별.수산나님.포티나님.생화누님
그리고 늘 함께 해주신 델리노님

저는 매일 둥지 간판을 봅니다
집 앞이니 안볼래도 볼수밖에 없습니다

들리면 분명 반가운 분들이 연습하고
계실건 잘 알고 있지만...

뭔가 죄스러운 마음에 둥지를 들리질 못합니다.

여러분들 항상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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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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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수산나 | 작성시간 26.06.24 소야님,
    오랜만입니다..
    잘 지내고 계신 것 같아 반갑습니다.^^

    종종 놀러 나오셔서
    차 한 잔 하시면서
    기타도 좀 만져 보시고
    하시면 좋갰습니다~^^
  • 작성자정의별^^ | 작성시간 26.06.24 둥지라고 작명하신분은
    바로 델리노 행님 이십니다요..~~^^

    놀러오시라니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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