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지의 이름에는 사연이 있습니다?
처음 기타향에서 분가 하고
자리를 잡을때 어느 누가 갑자기
'둥지' 라는걸 건의했고
저는 일단 반대했습니다!
남진의 둥지가 생각도 나며
더 좋은 작명을 생각했지만...
순식간에 둥지가 되었습니다!?
지금 돌아보니 그리운 이름이 되었습니다.
정의별.수산나님.포티나님.생화누님
그리고 늘 함께 해주신 델리노님
저는 매일 둥지 간판을 봅니다
집 앞이니 안볼래도 볼수밖에 없습니다
들리면 분명 반가운 분들이 연습하고
계실건 잘 알고 있지만...
뭔가 죄스러운 마음에 둥지를 들리질 못합니다.
여러분들 항상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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