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드뎌~ 11월이 되었네요!
그 유명한 10월의 마지막 밤을 넘기고 찾아온,
11월 1일 토요일, 햇빛 찬란한 아침입니다.~
어제밤에 비가 추적추적 내렸던지라, 이리 쨍한 아침이 될줄 몰랐건만,
예상하지 못한 보석같은 아침풍광이 맘을 설레게 하네요.^^
이 좋은 날씨~
단풍 보러 다녀오세요~ ㅎㅎ
깊어가는 가을
오늘 하루도 평안하고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스팅의 <Shape of my heart>를 올립니다.
영화 레옹 마지막에
영화 전체를 돌아보게 하며, 쓸쓸하면서 회한에 잠기게 만들던 그 노래.
https://youtu.be/dIB9D5qiU1g?si=uFgpoY31YtV5kA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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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노래공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11.01 휴일 없는 11월도 금새 지나가겠지요?
매일매일 아끼면서 지내보려고요. 멋진 11월 보내세요~ -
작성자수산나 작성시간 25.11.01 11월이네요
눈 앞에 확 다가오는
이 달의 가장 큰 행사 김장,
에휴!~마음이 분주해집니다^^;;
쌀쌀한 아침인데
여지없이 맨발 산책하셨군요~~
아주 좋은 음악 들으며
결혼식장에 가고 있어요
향기로운 날씨
즐기는 가을날 되셔요~^^ -
답댓글 작성자노래공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11.01 저도 오후에 음악회에 가는데 좀 멀어서 오후와 저녁을 다 할애할 예정이에요.
분위기 상 등 파인 드레스가 필요한데...
복장 불량이네요. ㅋㅋ
-
작성자안부장 작성시간 25.11.01 이 곡도 완곡을 해 봐야 할 곡인데 시간이 없네요.
스타N 마치면 하고 싶은 게 잔뜩이네요. -
작성자강초 작성시간 25.11.01 이 한곡으로
영화 한편을 본 것 같습니다.
뭣흔다고
이 야밤에
또 비가 오그마요.
쬐그만 늦었으면
비를 쫄딱 맞을뻔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