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한 줄 출석부

11월 1일 토요일 출석부 : Sting <Shape of my heart>

작성자노래공원|작성시간25.11.01|조회수94 목록 댓글 10

안녕하세요. 

드뎌~ 11월이 되었네요!

그 유명한 10월의 마지막 밤을 넘기고 찾아온,

11월 1일 토요일, 햇빛 찬란한 아침입니다.~

어제밤에 비가 추적추적 내렸던지라, 이리 쨍한 아침이 될줄 몰랐건만,

예상하지 못한 보석같은 아침풍광이 맘을 설레게 하네요.^^

이 좋은 날씨~

단풍 보러 다녀오세요~ ㅎㅎ

 

깊어가는 가을

오늘 하루도 평안하고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스팅의 <Shape of my heart>를 올립니다.

영화 레옹 마지막에

영화 전체를 돌아보게 하며, 쓸쓸하면서 회한에 잠기게 만들던 그 노래.

https://youtu.be/dIB9D5qiU1g?si=uFgpoY31YtV5kAtL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노래공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11.01 휴일 없는 11월도 금새 지나가겠지요?
    매일매일 아끼면서 지내보려고요. 멋진 11월 보내세요~
  • 작성자수산나 | 작성시간 25.11.01 11월이네요
    눈 앞에 확 다가오는
    이 달의 가장 큰 행사 김장,
    에휴!~마음이 분주해집니다^^;;

    쌀쌀한 아침인데
    여지없이 맨발 산책하셨군요~~

    아주 좋은 음악 들으며
    결혼식장에 가고 있어요

    향기로운 날씨
    즐기는 가을날 되셔요~^^
  • 답댓글 작성자노래공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11.01 저도 오후에 음악회에 가는데 좀 멀어서 오후와 저녁을 다 할애할 예정이에요.
    분위기 상 등 파인 드레스가 필요한데...
    복장 불량이네요. ㅋㅋ
    댓글 이모티콘
  • 작성자안부장 | 작성시간 25.11.01 이 곡도 완곡을 해 봐야 할 곡인데 시간이 없네요.
    스타N 마치면 하고 싶은 게 잔뜩이네요.
  • 작성자강초 | 작성시간 25.11.01 이 한곡으로
    영화 한편을 본 것 같습니다.
    뭣흔다고
    이 야밤에
    또 비가 오그마요.

    쬐그만 늦었으면
    비를 쫄딱 맞을뻔 했습니다..
    댓글 이모티콘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