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시절 6월만 되면
항상 마음 졸여 했습니다.
그리고
6월25일이 지나서야
안도의 한숨을 쉬었었죠.
제2의 6.25전쟁이 일어날까
어린저에게 학교에서 알려준
반공교육의 효과였습니다.
그 효과는 공산당을, 북한을
무서워하는 철천지 원수로 여기게
하기에 충분했던것 같습니다.
요즘 '참교육 ' 이라는 드라마를
보게 되었는데 아이라햐게도
그때의 과하게 표현하던 반공교육 시간이
생각이 나네요. 잘못한 교육.
첫 소즬의 가사가 넘 예쁘네요.
유월 첫 일요일 입니다.
나무가 되어가는 초록을 한번
만끽하는것도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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