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천둥번개치고 요란한 소리로 비가 엄청 오는가싶었는데 잠깐 후루룩 쏴아~~ 내리더니 금방 그치고 햇님이
얼굴을 내미네요. 어제는 특별히 바쁜 것도 아니었는데 깜빡하고 출석부를 올리지 못했네요. 아침 식사하면서
생각나 열어보니 의별님이 올려주셨네요. 호호호~~~ 그래서 오늘 아침은 제가 인사드립니다. 모두 잘 주무셨나요?
좋은 꿈 꾸셨나요? 하루하루 명랑하게 웃으면서 별일없이 지낼 수 있다는 게 얼마나 큰 행복인지 요즘 새삼 느끼네요.
오늘 내게 무슨 일이 있을지 아무도 모르는 것이니깐요. 늘 그랬듯이 눈뜨면 서로 안부 묻고 소통하는 오늘도 겁나게
행복한 하루되시길 바래요. 듣고 있으면 기분이 좋아지고 춤도 따라 추고싶은 요즘 핫한 노래 한곡 올려드려요. https://www.youtube.com/watch?v=D54StAZFU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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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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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정의별^^ 작성시간 26.06.10 에구...쪼꼬만 청개구리..
엄마말 안 듣고 또 혼자 나왔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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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정의별^^ 작성시간 26.06.10 아~~ 새벽이 요란했었군요..
세상모르고 잠들었던 것 같습니다..ㅋ
요즘은 잠이 오기도 전에 잠이 들고
꿈을 꾸기도 전에 잠을 깨는듯한 느낌..ㅎㅎ
좋은건지 나쁜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모두들 건강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영상을 돌리기 전까지는
모여있는 좀비인줄...ㅋㅋ
뮤비도 소박하고 해서 무명의 가수가 막 만든
영상인줄 알았는데 유명가수의 노래였네요~~^^
가사처럼 저도 도시를 좀 떠나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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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베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0 떠날때는 아무 생각하지말고 떠나야한다고 하더라구요. 저도 잘 못하는 일이지만요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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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뭉치 작성시간 26.06.10 천재남매 악뮤의 힐링곡이네요~남매가 다시 뭉치니 빛이 나는거 같아요~요즘 악뮤의 다른곡에 빠져있었는데 이 곡도 좋은데요~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