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여름
뜨겁게 달아오를 준비를 위해
충분히 대지를 식히는듯
비가 옵니다.
창문을 열고 후두둑 빗소리를 들으니
꽤 정겹게 느껴 지내요..~~^^
오늘은 정모날 입니다.
올해의 절반을 마무리하는
6월 정모..
좀 더 많은 분들과 인사 나눌수 있는
시간이면 좋겠습니다.
비오는 아침.
조금은 차분하게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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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뽀빠이 작성시간 26.06.20 정의별^^ 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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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서용석 작성시간 26.06.20 별님 비 모닝으로 시작하는 정모날 참석 못해 죄송합니다 늘소 없으면 재미 없다나 어쩟다나 ㅎ
즐건 정모되시길 바랄께요 비가 왔으니까 전 태희 만나러 울산찍고 부산가요~ -
답댓글 작성자정의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아이고...맞습니다요..
형님이 계셔야 재미진데. ㅎㅎ
태희 잘 만나시고 건강히 복귀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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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포티나 작성시간 26.06.20 오우~!
곡 멜로디와 분위기가 참 참신하고
예쁜 곡이네요! 가수의 음색과도 잘 어울리고 비오는 날 들으니 더욱 좋네요. 중간중간 들려오는 여러가지 악기들 연주도 매우 조화로운 수작이네요!!
저도 새벽에 비오는 소리가 너무 정겨워 한숨 더 잤어요! ㅎㅎ
오늘 6월 정모.
이전엔 없었던 새로운 시도가 있을 예정이어서 자못 기대가 되는군요~~♡♡ -
답댓글 작성자정의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옛날 노래지요..ㅎㅎ
이분들 노래가 꽤 호전적인데
그래도 얌즨한 노래 입니다요..
이 그룹에서 한때 기타를 치셨던
제 동갑내기가 방학역앞에서 라이브펍을 운영중입니다..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