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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 출석부

2026. 6. 23. 화요일 아침인사

작성자베카|작성시간26.06.23|조회수50 목록 댓글 4

밤새 잠이 안와 이리뒤척 저리뒤척. . . .   둥지님들은 잘 주무셨나요?  모두가 잠든 고요한 밤에 혼자 깨어있는 것도 

나쁘진 않더라구요.  아침에 일어나기가 좀 힘들었을뿐!  모든  불이 꺼진 시꺼먼 아파트와 가로등만이 켜져있는 도로는 묘한 

분위기가 있더라구요.이렇게 많았던 사람들이 지금은 모두 어딘가에서 자고 있겠구나싶은게 사람 산다는 것이 참 힘든 일이다싶어

얼굴도 이름도 모르는 사람들이 모두 편안한 밤이 되기를 기도하게 되네요. 오늘도 어딘가에서 누군가를 위해 예쁜 미소와 예쁜 마음으로 살아가는 많은 사람들이 행복하기를 바래요.

살아온 날은 행복이고 살아갈 날은 축복임을 감사하면서 오늘도 둥지님들의 하루가 꽃처럼 피어나길 응원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MKsGFXGa6f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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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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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철이 | 작성시간 26.06.23 밤에 쓰신 건지, 아침에 쓰신 건지.. ㅎㅎ
    지금은 가요계에서 모두들 꽤나 잘 나가는 미스터트롯 6인.
    풋풋한 그 시절의 모습과 노래들이 아주 듣기 좋습니다. ^^
  • 작성자포티나 | 작성시간 26.06.23 베카님의 예쁜 마음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곱디 고운 출석부!
    덕분에 제 마음까지 깨끗하게 정화되는 것 같네요!
    정말 감사해요!
    살아온 날은 행복이고
    살아갈 날은 축복임을 감사한다는
    그 말씀을 되새기며 오늘도 열심히 살아보렵니다~^^
    베카님~ 무엇보다 건강한 몸으로 우리 함께 즐겁게 살아요~♡♡♡
  • 작성자뭉치 | 작성시간 26.06.23 우리 나이가 그런 나이인건지 모르겠지만 불면증 있는 사람들이 주위에도 꽤 많더라구요~잠이 보약이란말 괜히 나온말이 아닌거 같아요~
    잘 자고~잘 먹고~ 잘 싸고~ㅋ그런 평범한 일상이 가장 감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둥지님들도 항상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정의별^^ | 작성시간 26.06.24 어제는 뭐가 그리 정신없었는지.
    카페 들르는것도 잊었네요..ㅎㅎ
    주가가 폭락해서 그런가?? ㅋㅋ

    이 풍진 세상....
    정동원 같은 어린아이에게
    이런 노래를 들으면서,
    진한 감동을 느끼는게
    참 아이러니 합니다...

    이제 정동원도 성인이 됐겠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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