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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를 찌른다

작성자삼현|작성시간26.06.10|조회수14 목록 댓글 2

♤출근길♤

6.10
민주항쟁기념일.

뜨거웠던 피!
더 뜨거울 수 있었던 건,
이 계절의 응원도 한몫했을
것이다.

근데,
그런 건 있다.

제아무리 한여름이어도
깊은 계곡 물은 뼈를
찌른다.


/유광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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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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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정의별^^ | 작성시간 26.06.10 졸졸졸 흐르는 냇가의 바위도
    물길의 흔적이 있는것을 보면
    꾸준함의 위대함이 느껴집니다.

    꾸준히 바꾸려고 하면
    언젠가는 바뀌어 있을꺼라는 생각...

    아~~ 6.10..
    그 뜨거웠던 시절도
    꾸준한 함성과 믿음이 있었기 때문에
    그런 날이 있었겠지요~~^^
    댓글 이모티콘
  • 답댓글 작성자삼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0 지성이면 감천이고,
    사필귀정이고,
    삼척동자도 원하는 민족의 숙원이었 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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