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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깐깐해봤자다

작성자삼현|작성시간26.06.18|조회수36 목록 댓글 6

♤출근길♤

과거
농자천하지대본야에서
나왔던 말,
'미끈 오월' 가고
'깐깐 유월' 왔는데
그 유월 중간에, 다시
보이는 오월...
6월 18일 오늘은
음력 5월 4일.
깐깐하게 굴지 말고,
미끈하고 원만하게
잘하라고 다시 온 건 아닐까
하는
제멋대로 생각...
세상!
깐깐해봤자다.

/유광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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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삼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8 그런 말 있어요,
    쥐뿔도 없는 게 깐깐하게 논다고...
    ㅎㅎ
  • 답댓글 작성자정의별^^ | 작성시간 26.06.18 삼현 아항..쥐뿔도 없는 것들어었군요. ㅎㅎ
    이것들을 그냥..확~~
    댓글 이모티콘
  • 답댓글 작성자삼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8 정의별^^ 확 그냥
    막 그냥
    그저 그냥...
    ㅋㅋ
  • 작성자수호천사 | 작성시간 26.06.18 깐깐한 것들은 싱거운디
    간간한 것이 조아요. ㅎ
    성님 잘 계시쥬?
  • 답댓글 작성자삼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8 나야
    잘 있찡.
    수호님이나 건강히
    잘 지내시다가
    기회 되면 봅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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