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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계 타다

작성자삼현|작성시간26.06.22|조회수20 목록 댓글 2

♤출근길♤

6월 22일.
중순부터
30도 넘는 더위,
서서히 달아오르다가
지난 주말 내린 비에
한풀 꺾이고...
앉은김에 쉬어간다더니!
뒷전 물러나 앉았던 해가
아직 모습 보이지 않고 있는
아침.
마치
학교 다닐 때
어려운 과목 선생님에게
일 생겨, 자율학습으로
대체됐던 것처럼...


/유광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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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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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정의별^^ | 작성시간 26.06.22 이 태양넘이 살짝 기충천 하려고
    꼼수를 부리는건 아닌지. ㅜㅜ
  • 답댓글 작성자삼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2 역시,
    눈치 백 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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