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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적을 향해 90도 각도로 스탠스를 취하다

작성자joydog|작성시간12.04.03|조회수66 목록 댓글 2

권총도 이 자세를 취하기 어려웠는데 소총에서 시도를 해 보았다.

분명, 이 자세는 표적을 향하는 나의 눈의 시선과 어울리는 자세는 아닌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무거운 소총이 몸통 중심축에 가깝게 오도록 만들려면 표적을 향하여 두 발이 90도 각도로 11자로 서는 것이 바람직한 것 같다.

이런 자세에서는 왼 팔이 더 등 뒷쪽으로 돌아가야 하고 접용점도 달라지며 가늠자와 안구의 거리가 달라진다.

 

누구나 11자 자세를 취하지는 못하리라고 생각하지만 그간 내가 전혀 쓰지 않던 근육의 단련 측면에서도 시도해 봄직 하다.

90도 자세에서는 소총이 몸통에 가깝게 붙는 것이 확실하다. 따라서 오른 팔의 근육에 힘이 들어가는 것도 많이 개선됨을 알 수 있었다. 문제는 온 몸통의 근육이 아직 적응을 못하고 있다는 점이다.

 

골프도 마찬가지였고 권총도, 기타 연주 자세도 그러했으니 못할 것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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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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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매직램프 | 작성시간 12.04.03 소총을 가슴에 얹는 자세가 될것 같습니다. 오른 팔을 한층 위로 치켜들어야 하는데 힘만 빼면.. 뭐 제가 건방지게도 트레이너 처럼 말을 하고 있네요^^
  • 답댓글 작성자joydog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2.04.03 답은 의외로 간단하게 얻을 수 있으니 항상 조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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