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opus one작성시간11.10.04
에고 아까워라, 잘키운 자식들인데 단지 쪼끔 흠이 있다는 이유만으로 ,,,, 대신 많은 사람들에게 사과향기로 가을을 물들게 하셨으니 하늘에 재산을 쌓아두신 거죠. 그렇죠? 어설픈 행상 해보시니 재미가 난다는 말, (오히려 저는 눈가에 이슬이 맺히네요) 저도 그 사과 많이 사고싶어요. 더 있으면 택배로 살께요. 얼마나 맛날까?
작성자남원촌년현아작성시간11.10.20
모양이야 어찌되었든 언니네 사과는 정말 최곤데요!!!!! 아마 사가신 분들도 횡재했다고 생각했을겁니다. 우리 아이들이 엄지손가락을 똑바로 세우며 최고최고!! 지금도 경빈이는 사과 먹을때마다 양미고모가 보내주셨지??? 합니다...제가 교육 잘 시켰죠???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