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22, 37-39)
예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네 마음을 다하고 네 목숨을 다하고 네 정신을 다하여 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
이것이 가장 크고 첫째가는 계명이다. 둘째도 이와 같다.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 는 것이다.
[말씀묵상]
네 이웃을 사랑한다는 것이 어렵지 않다고 생각했는데 시간이 흐를수록 그렇지 않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그래서 늘 주님의 말씀을 마음에 되새기며 살아갑니다. 불쑥 나에게 시험이 들어올 때 진심을 다해 그들을 이해하고
그들을 위해 기도하고, 시험에 들지 않기 위해서 부단히 노력해봅니다. 뒤돌아 보면 그것은 저의 부족한 면이 분명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말씀실천]
늘 기도하고 주님의 말씀안에서 살아가기를 매일 매일 되새기며 살아가자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