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코 6장 4절]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예언자는 어디에서나 존경받지만 고향과 친척과 집 안에서만은 존경받지 못한다."
[말씀묵상]
너무 가까이 있어서 그 사람의 참모습을 보지 못하는 것을 말씀하시는 것 일까요? 미사 중에 자주 만났던 말씀이지만 타이핑하며 새삼스럽게 느껴집니다.
가정에서는 남편과 아이, 주변에서 가깝게 지내는 이웃이 제가 아는 모습이 전부가 아님을 깨닫고 그들을 좀더 넓은 시선으로 바라보게 하소서.
[말씀실천]
1. 말씀 적어두기
2. 이웃을 위하여 묵주기도 바치기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