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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산책

마르코 3,35

작성자김희정아녜스|작성시간26.06.09|조회수18 목록 댓글 2

하느님의 뜻을 실행하는 사람이 바로 내 형제요 누이요 어머니다.

예수님을 믿는 이들에게는
혈육을 넘어 모두가 영적인 한가족이라고
생각하고 살아가라 하십니다.
말은 쉽지만 현실적으로 그렇게 살기란 어렵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내가 너와 함께 있겠다"하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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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최명심 그라시아 | 작성시간 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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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김정옥 세실리아 | 작성시간 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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