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카 5장 12절]
예수님께서 어느 한 고을에 계실 때, 온몸에 나병이 걸린 사람이 다가왔다. 그는 예수님을 보 자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려 이렇게 청하였다. "주님! 주님께서는 하고자 하시면 저를 깨끗히 게 하실 수 있습니다."
[말씀묵상]
제가 오늘 하고 있는 일들이 과연 제가 원하는 일인지 생각해보았습니다. 저의 의지가 아니라 당신께서 하고자 하신 일이 저를 통해 이루어 지고 있는 것은 아닐까...하구요. 처음부터 당신을 온전히 의지하고 따르지 못한 저를 반성합니다. 또 당신의 일들을 이루시기 위한 큰 그림에 저는 얼만큼 도움이 되는지 알려주시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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