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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산책

루카복음 9장 26절

작성자강성미|작성시간26.06.10|조회수28 목록 댓글 2

누구든지 나와 내 말을 부끄럽게 여기면 사람의 아들도 자기의 영광과 아버지와 거룩한 천사들의 영광에 싸여 올 때에 그를 부끄럽게  여길 것이다. 

 [말씀묵상]

주님의 말씀을 제대로 알려고 힘쓰지 않고, 주님의 말씀을 주의 깊게 듣지 않았을 때는 주님의 말씀을 부끄럽게 여겨 입밖으로 내보내지도 않았지만 이제 주님의 말씀을 읽고 앎으로 노력하면서 부터는 부끄럽지 않고 자랑스럽고 입밖으로 내보내며 살아가기를 자신합니다.

주님의 말씀안에 모든 진리들이 저를 단단하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아직 갈길이 멀지만 항상 말씀안에서 살아가기를 마다 하지 않겠습니다.

[말씀실천]

매일 미사의 복음을 다시 한번 읽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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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김정옥 세실리아 | 작성시간 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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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최명심 그라시아 | 작성시간 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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