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카복음 16장 13절]
"어떠한 종도 두 주인을 섬길 수 없다. 한쪽은 미워하고 다른 쪽은 사랑하며, 한쪽은 떠받들고 다른 쪽은 업신여기게 된다. 너희는 하느님과 재물을 함께 섬길 수 없다."
[말씀 묵상]
주님, 제가 살아가면서 부족함과 어려움 속에 있을 때마다 필요한 것을 채워 주시고 길을 열어 주심에 감사합니다.
주님께서 주신 선물에 마음을 빼앗길 때가 많습니다. 어려움이 해결되면 주님보다 해결된 상황에 안심하고 채워진 것에 의지하며 주님을 잊어버리기도 합니다.
주님, 채워 주신 은혜를 기억하게 하시고 , 오늘도 제 마음이 참된 주인인 오직 주님 한 분이심을 바라보게 하소서
[말씀 실천]
주님 은혜에 대한 감사기도 바치기
군자성당 1구역 반원들을 위한 화살기도 바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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