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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산책

루카복음 19장 20절

작성자전애정 아녜스|작성시간26.06.11|조회수23 목록 댓글 2

[루카복음 19장 20절]

그런데 다른 종은 와서 이렇게 말하였다. ‘주인님, 주인님의 한 미나가 여기에 있습니다. 저는 이것을 수건에 싸서 보관해 두었습니다.

 

[묵상]

저는 혹시 지금의 신앙생활에 만족한 채 더 나아지려는 노력을 멈추고 있었던 것은 아닌지 돌아보게 됩니다.
주님께 받은 말씀과 믿음을 마음속에만 간직하지 말고, 삶 속에서 실천하며 성장하는 신앙인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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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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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최명심 그라시아 | 작성시간 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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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김정옥 세실리아 | 작성시간 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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