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태오 6장 33절 ]
너희는 먼저
하느님의 나라와 그분의 의로움을 찾아라.
그러면 이 모든 것도 곁들여 받게 될 것이다.
[ 말씀 묵상 ]
마음이 좋을 때는
하느님의 나라를 생각하면 기쁘고, 행복하여
온 세상이 감사의 꽃으로 보일 때도 있습니다.
어떤 날은 교만과 거만이 온몸에 가득해
복으로 ‘다가오는 빛’을 알아보지 못한 채
칠흑같이 깜깜한 밤처럼
어두운 눈으로 살아가기도 하고요.
하느님의 나라와 그분의 의로움을
늘 생각하며 지낸다는 것이
쉽지 않은 일이지만,
저를 하느님의 밭에 심겨진
‘작은 겨자씨’라 여기며
오늘도 다시, 밝은 마음으로 살아가고자 합니다.
[ 말씀 실천 ]
1. 말씀 기억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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