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13장 38절]
예수님께서 대답하셨다. “나를 위하여 목숨을 내놓겠다는 말이냐?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에게 말한다. 닭이 울기 전에 너는 세 번이나 나를 모른다고 할 것이다.”
[묵상]
베드로의 모습 안에서 제 모습을 보게 됩니다.
주님을 사랑한다고 고백하면서도 때로는 제 편안함과 이익을 위해 주님을 모른 척하며 살아오지 않았나 돌아보게 됩니다.
주님, 연약함에 넘어짐 속에서도 다시 당신께 돌아와 끝까지 당신을 따르는 용기를 허락해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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