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말씀]
그분께서는 사람에 관하여 누가 증언해 드릴 필요가 없었다.사실 예수님께서는 사람 속에 들어 있는 것까지 알고 계셨다.
[복음묵상]
예수님은 내 마음과 형편을 모두 아시는 분이심을 믿기에, 주님의 말씀을 따라 의지하며 살아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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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께서는 사람에 관하여 누가 증언해 드릴 필요가 없었다.사실 예수님께서는 사람 속에 들어 있는 것까지 알고 계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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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내 마음과 형편을 모두 아시는 분이심을 믿기에, 주님의 말씀을 따라 의지하며 살아가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