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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산책

요한 9장 40 - 41절

작성자최명심 그라시아|작성시간26.06.15|조회수21 목록 댓글 1

[ 요한 9, 40  - 41 ]

" 우리도 눈먼 자라는 말은 아니겠지요? "

하고 말하였다. 예수님께서

그들( 바리사이인들 )에게 이르셨다.

" 너희가 눈먼 사람이었으면 오히려 죄가 없없을 것이다. 그러나 지금 너희가

' 우리는 잘 본다. ' 하고 있으니,

너희 죄는 그대로 남아 있다.

 

[ 말씀 묵상 ]

그 어떤 자리/ 상황/ 순간에도

저의 현재 작은 그릇의 모습을 마주하며,

하느님 말씀을 듣고 침묵하고,

바른 방향으로 살아가려는 노력과

겸손이 마음 깊이 뿌리 내려야 함을.

 

[ 말씀 실천 ]

겸손하기

와 닿은 말씀 기억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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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김정옥 세실리아 | 작성시간 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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