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한 9, 40 - 41 ]
" 우리도 눈먼 자라는 말은 아니겠지요? "
하고 말하였다. 예수님께서
그들( 바리사이인들 )에게 이르셨다.
" 너희가 눈먼 사람이었으면 오히려 죄가 없없을 것이다. 그러나 지금 너희가
' 우리는 잘 본다. ' 하고 있으니,
너희 죄는 그대로 남아 있다.
[ 말씀 묵상 ]
그 어떤 자리/ 상황/ 순간에도
저의 현재 작은 그릇의 모습을 마주하며,
하느님 말씀을 듣고 침묵하고,
바른 방향으로 살아가려는 노력과
겸손이 마음 깊이 뿌리 내려야 함을.
[ 말씀 실천 ]
겸손하기
와 닿은 말씀 기억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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