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 11장 18절]
그들은 이 말을 듣고 잠잠해졌다. 그리고 “이제 하느님께서는 다른 민족들에게도 생명에 이르는 회개의 길을 열어 주셨다.” 하며 하느님을 찬양하였다.
[말씀 묵상]
신앙이 우리에게 전해질 수 있었던 그 시작점을 만난 것. 맞죠? 이스라엘 민족이 아님에도 우리가 가톨릭이라는 이름으로 모두 형제일 수 있는 이유를 알게되어 기뻐요~^^!
혹시라도 제가 잘못 생각하고 있는 것이라면 바로 잡아주세요~!
다음검색
[사도 11장 18절]
그들은 이 말을 듣고 잠잠해졌다. 그리고 “이제 하느님께서는 다른 민족들에게도 생명에 이르는 회개의 길을 열어 주셨다.” 하며 하느님을 찬양하였다.
[말씀 묵상]
신앙이 우리에게 전해질 수 있었던 그 시작점을 만난 것. 맞죠? 이스라엘 민족이 아님에도 우리가 가톨릭이라는 이름으로 모두 형제일 수 있는 이유를 알게되어 기뻐요~^^!
혹시라도 제가 잘못 생각하고 있는 것이라면 바로 잡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