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코린 2장 11절]
그 사람 속에 있는 영이 아니고서야, 어떤 사람이 그 사람의 생각을 알 수 있겠습니까? 마찬가지로, 하느님의 영이 아니고서는 아무도 하느님의 생각을 깨닫지 못합니다.
[말씀묵상]
내가 만들어가는 나의 인생이라 생각했는데, 당신의 큰 그림속의 작은 부분 중 하나였을 뿐임을 생각합니다. 내가 우주의 중심이라 생각했는데 우주의 중심에 있는 당신의 존재를 생각합니다. 이것으로 온 몸의 긴장을 풀고 나를 힘들게 하는 일들을 당신의 눈으로 다시 생각해 봅니다. 다 생각하신 바가 있으니 그렇게 흘러가는 것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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