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마 4, 18 - 22 ]
그는 희망이 없어도 희망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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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살가량이 되어,
자기 몸이 이미 죽은 것이나 다름없고
사라의 모태도 죽은 것이라 여기면서도,
믿음이 약해지지 않았습니다.
그는 불신으로
하느님의 약속을 의심하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믿음으로
더욱 굳세어져 하느님을 찬양하였습니다.
그리고 하느님께서는 약속하신 것을
능히 이루실 수 있다고 확신하였습니다.
바로 그 때문에
"하느님께서 그 믿음을 의로움으로 인정해 주신" 것입니다.
[ 말씀 묵상 ] & [ 말씀 실천 ]
희망이 없어도 희망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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