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령 ~ 조령산 ~ 신선암봉 ~ 암봉지대 ~ 제2관문 ~ 제1관문 (약 7시간)
2026. 6. 6
날씨 맑다. 영상 22도 내외, 바람 조금.
조령산 신선암봉 길이 좋아서, 6번째 걸어본다.
조금 험한 길이지만, 천천히 바윗길을 걸으며, 시원한 바람을 들이킨다.
갓쓰고, 거수경례하고,태극문양의 옷을 입고 ~~
우리나라엔 돌이 많다. 그래서 돌탑도 많다.
산딸기 ~~ 몇알 따서 맛을 본다. 맛있다.
엇그제는 오디(뽕나무 열매)를 잔뜩 따먹었다.
조령샘 ~~ 한모금 먹는다.
긴계단을 오르면 정상이 얼마안남았다.
절골에서 올라오면 만나는 삼거리 ~~~
새도 쉬어간다는 조령산 정상
앞 왼쪽 신선암봉, 바로 옆 치마바위(깃대봉), 제일 뒤편 월악산 ~~
신선암봉 시작점 ~~~
신선암봉에서 점심을 간단히 먹고, 깃대봉 방향으로 ~~~
함박꽃
나는 3관문방향 암릉구간으로 ~~
신선암봉에서 내려온 계단길을 돌아본다.
반듯하길래 성터인줄 알았는데, 자연 암릉 같다.
조심조심 간신히 내려왔다. 이런구간이 꽤 많다.
위험한 암릉구간이 끝나고,
나는 오른편 문경새재 제2관문방향으로 간다.
무사히 하산해서 편안한 길로 접어든다.
제2관문 조곡관, 제1관문 주흘관 방향으로 ~~
오늘도 무사산행에 감사드리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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