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국내 산행 및 여행기

문경 조령산 신선암봉

작성자청춘백발 인내천|작성시간26.06.07|조회수22 목록 댓글 0

이화령 ~ 조령산 ~ 신선암봉 ~ 암봉지대 ~ 제2관문 ~ 제1관문 (약 7시간)

 

2026. 6. 6

 

날씨 맑다. 영상 22도 내외, 바람 조금.

 

조령산 신선암봉 길이 좋아서, 6번째 걸어본다.

조금 험한 길이지만, 천천히 바윗길을 걸으며, 시원한 바람을 들이킨다.

 

 

갓쓰고, 거수경례하고,태극문양의 옷을 입고 ~~

 

우리나라엔 돌이 많다.  그래서 돌탑도 많다.

 

산딸기 ~~  몇알 따서 맛을 본다. 맛있다.

엇그제는 오디(뽕나무 열매)를 잔뜩 따먹었다.

 

조령샘 ~~  한모금 먹는다. 

긴계단을 오르면 정상이 얼마안남았다.

 

절골에서 올라오면 만나는 삼거리 ~~~

 

새도 쉬어간다는 조령산 정상

 

 

앞 왼쪽 신선암봉, 바로 옆 치마바위(깃대봉), 제일 뒤편 월악산 ~~

 

신선암봉 시작점 ~~~

 

신선암봉에서 점심을 간단히 먹고, 깃대봉 방향으로 ~~~

 

함박꽃

 

나는 3관문방향 암릉구간으로 ~~ 

 

신선암봉에서 내려온 계단길을 돌아본다.

 

반듯하길래 성터인줄 알았는데,  자연 암릉 같다.

 

조심조심 간신히 내려왔다.  이런구간이 꽤 많다.

 

위험한 암릉구간이 끝나고, 

나는 오른편 문경새재 제2관문방향으로 간다.

 

무사히 하산해서 편안한 길로 접어든다. 

제2관문 조곡관, 제1관문 주흘관 방향으로 ~~

오늘도 무사산행에 감사드리면서 ~~~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