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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5일 연중 제9주간 금요일 성 보니파시오 주교 순교자 기념일 제1독서

작성자모든것| 작성시간26.06.05| 조회수0|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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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모든것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5

    하느님아버지, 참으로 감사합니다!

    <성경은 그리스도 예수님에 대한 믿음을 통하여
    구원을 얻는 지혜를 그대에게 줄 수 있습니다.>

    <지도사제 2013.11.22.

    하느님의 이름은 "예수님"입니다.
    "예수"라는 이름만이 우리를 구원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 친히 모범 보여주신
    "거룩한 내맡김(위탁)"만이 우리를 구원할 수 있습니다.

    하느님이 人間 예수님이 되어 오신 '목적'이 그것 뿐이니까요.

    "주님의 이름 = 하느님 아버지 = 그리스도 예수님" >

    <하느님 섭리에 내맡김, 3-3

    우리는 영혼들에게 순수한 믿음의 상태, 순수한 사랑의 상태 혹은
    십자가나 신앙의 감미로움에 대해 설교하는 것을 그만두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모든 사람은 크게 서로 다를 뿐 아니라,
    이러한 문제들은 그들에게는 적합하지 않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대신 하느님을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하느님의 작용 전반에 자기포기에 관해 이야기하고,
    이로써 그들을 위해 영원으로부터 선택하고 준비해둔 그 특별한 상태에
    그들이 도달할 수 있음을 그들에게 이해시키도록 합시다.

    아무도 기가 꺽이지 않게 하고 물리치지도 말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모든 이를 부르신
  • 답댓글 작성자 모든것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5
    그 드높은 완덕에서 밀려나지 않도록 해 주실 것입니다.

    예수님은 모든 사람이 아버지의 뜻을 따름으로써
    당신의 신비체(神秘體)를 구성하기를 요청하십니다.

    그 신비체의 각 지체들은
    자신들의 의지가 예수님의 의지와 완전히 일치되지 않는다면,
    진정으로 예수님을 자기들의 머리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이 온유하고 사랑하올 구원자께서는 어렵다거나 아니면 어떤 특별한 노역을
    사람들에게 절대 요구하지 않으신다는 것을
    사람들에게 끊임없이 되풀이해서 말하도록 합시다.

    주님이 원하시는 것이 있다면
    그것은 그 일치의 정도에 따라 그분이 그들을 인도하고 지도하며
    그리하여 그들이 그분과 하나되기를 바라신다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아버지,
    <예수님께서는 모든 이를 부르신 그 드높은 완덕에서 밀려나지 않도록>
    불쌍한 저의 영혼육을 붙잡아 주셨습니다.

    예수님에 대한 믿음이 연약한 저를 내맡김 통하여
    단단한 신앙인, 내맡긴 영혼으로 불러주셨지요.

    예수님처럼, 예수님을 통하여
    <구원을 얻는 지혜>를 이리도 단순하고도 쉽게 가르쳐주시다니요!

    이 무지랭이가
    당당한 겸손함과 완전한 순명!
    죽는 그 순간까지 내맡김의 비법으로
    예수님과 마리아엄마의 내맡김을 따르오리다.
  • 답댓글 작성자 모든것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5
    사랑하는 아버지,
    부족한 저와 모든 피조물을 내맡겨 드리오니
    거룩하신 아버지의 뜻을 이루소서.

    아버지의 완전한 사랑과 완전한 영광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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