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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9일 연중 제10주간 화요일 제1독서

작성자모든것| 작성시간26.06.09| 조회수0|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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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모든것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9

    하느님아버지, 참으로 감사합니다!

    <두려워하지 말고 가서 당신 말대로 음식을 만드시오.>

    <내맡긴 영혼은
    항상 "겸손한 자부심"을 지녀야 합니다.

    부족하지만, 그 부족함마저도 받아주셔서 하느님의 소유가 된 영혼들은
    언제, 어디서, 어떤 사람과 상황 앞에서든지,
    하느님의 소유된 영혼들이라는"겸손한 자부심"을 잊어서는 결코 안되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 하느님 외에 더 이상 바랄 것은 아무것도 없는 영혼들입니다.
    이 세상에서 바랄 것은 오직 하느님에 대한 사랑이요,
    그분을 기쁘게 해드리는 일뿐인 영혼들입니다.

    하느님은 전능하신 분이십니다.
    하느님은 한없이 자애로우신 분이십니다.
    항상 "겸손한 자부심"을 지녀야 합니다.

    하느님은 참으로 거룩하신 분이십니다.
    하느님은 이 세상 우주만물의 주인이십니다.

    우리는 그러한 "그분의 소유"이기 때문입니다.
    "그분의 자녀"이기 때문입니다. >

    < 14.01.22.

    걱정하는 마음이 들어
    걱정하는 마음이 들어
    걱정하는 마음이 들어.

    = 악마마귀로부터 오는 마음이 들어
    = 악마마귀로부터 오는 마음이 들어
    = 악마마귀로부터 오는 마음이 들어. >
  • 답댓글 작성자 모든것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9
    < 14.03.07.
    자신이 스스로 100%를 하느님께 내맡겼다고 믿으면 그 믿음 그대로 입니다.
    간혹, 교만 마귀가 든 사람이 그렇게 믿는 것을 제외하고 말입니다.

    100%를 다 내맡긴 사람과 그 사람의 잘못과 허물과 죄는 별도의 문제입니다.
    아니 '하느님의 문제' 입니다, 공식이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잘못된 공식입니다, 정말입니다.
    아니, 그렇지 않으면 100%를 내맡길 필요가 없습니다.

    절대, 다른 일이나 다른 생각에 얽매이지 마시고
    하느님만 죽도록 뜨겁게 사랑하시기 바랍니다.
    100% 내맡긴 영혼들이여! >

    사랑하는 아버지,
    모든 것을 내맡겨드리니 두려움과 불안이 사라집니다.
    찌질이 겁쟁이인 제가 참으로 신비롭습니다. 내맡기다 보니!!!

    하느님이 내 아버지이시고
    그 아버지가 늘 함께 제안에서 계시고 사시니 무엇이 두렵겠는지요.

    <겸손한 자부심>, <당당한 겸손>의 의미를 이제야 깨닫습니다.
    두려움을 가리려는 거짓자아로 그만 교만을 쌓고 살았었습니다.

    두려워하지 않으니 아버지 사랑, 겸손으로 당당하게 맞설
    용기를 주시니 일상에서 제 일을 할 수 있게되었네요.

    사랑하는 아버지!
    죽도록 더욱더 뜨겁게 사랑하게 하소서.
  • 답댓글 작성자 모든것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9
    부족한 저와 모든 피조물을 내맡겨 드립니다.

    아버지의 완전한 사랑과 완전한 영광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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