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5,43-48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43 “‘네 이웃을 사랑해야 한다.
그리고 네 원수는 미워해야 한다.’고 이르신 말씀을 너희는 들었다.
44 그러나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는 원수를 사랑하여라.
그리고 너희를 박해하는 자들을 위하여 기도하여라.
45 그래야 너희가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자녀가 될 수 있다.
그분께서는 악인에게나 선인에게나 당신의 해가 떠오르게 하시고,
의로운 이에게나 불의한 이에게나 비를 내려 주신다.
46 사실 너희가 자기를 사랑하는 이들만 사랑한다면 무슨 상을 받겠느냐?
그것은 세리들도 하지 않느냐?
47 그리고 너희가 자기 형제들에게만 인사한다면,
너희가 남보다 잘하는 것이 무엇이겠느냐?
그런 것은 다른 민족 사람들도 하지 않느냐?
48 그러므로 하늘의 너희 아버지께서 완전하신 것처럼
너희도 완전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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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모든것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하느님아버지, 참으로 감사합니다!
<하늘의 너희 아버지께서 완전하신 것처럼
너희도 완전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 11.03.13.
성령을 받았다고, 그리고 하느님을 찾아얻었다고
다 "완전한 사람"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점점 완전한 사람처럼 되어나가는 것이며,
완전은 "죽음"으로써 완성되는 것입니다.
하느님께 자신의 모든 것을 내어 맡기어 "하느님의 것"이 된 사람이라도
그 사람의 부족함과 죄스러움마저도 하느님의 것이 되어
하느님이 그 사람을 나날이 조금씩, 때로는 엄청나게 정화시켜 주시어
점점 당신 모습에 가깝게 만들어 주십니다. >
[ 17.03.28.
<마태 5, 48>
"그러므로 하늘의 너희 아버지께서 완전하신 것처럼
너희도 완전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콜로새 2>
25 하느님께서 여러분을 위하여
당신 말씀을 선포하는 일을 완수하라고 나에게 주신 직무에 따라,
나는 교회의 일꾼이 되었습니다.
26 그 말씀은 과거의 모든 시대와 세대에 감추어져 있던 신비입니다.
그런데 그 신비가 이제는 하느님의 성도들에게 명백히 드러났습니다.
27 하느님께서는 다른 민족들 가운데에 나타난 이신비가
얼마나 풍성하고 영광스러운지 성도들에게 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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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모든것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주기를 원하셨던 것입니다.
그 신비는 여러분 가운데에 계신 그리스도이시고,
그리스도는 영광의 희망이십니다.
28 우리는 이 그리스도를 선포합니다. 그리고
모든 사람을 그리스도 안에서 완전한 사람으로 굳건히 서 있게 하려고,
우리는 지혜를 다하여 모든 사람을 타이르고 모든 사람을 가르칩니다.
29 이를 위하여 나는 내 안에서 힘차게 작용하는 그리스도의 기운을 받아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
<콜로새 4>
"여러분의 동향인이며 그리스도 예수님의 종인 에파프라스가
여러분에게 인사합니다.
그는 여러분이 완전한 사람으로,
또 하느님의 모든 뜻에 확신을 가진 사람으로 굳건히 서 있도록
언제나 여러분을 위하여 열렬히 기도하고 있습니다. "
하느님 아버지께 내맡기지 않으면
그 어떤 누구도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와같이
절대로 < 완전한 사람 > 이 될 수 없습니다, 절~대로! ]
사랑하는 아버지,
내맡겨드리느냐 그렇지 못하느냐는
정말 하늘과 땅 차이임을 느낍니다.
딸랑 하나! 내맡김으로 새삶을 살아갑니다.
감히 완전할 수도, 거룩할 수도 없는 이가 예수님 따라쟁이로
말씀과 화살기도에 힘입어 거룩해지는 길을 걸어갑니다.
부족한 죄인이 내맡김 하라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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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모든것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내맡겨 드리면 저의 모든 것을 이끌어 주시고
직접 살아주시는데 내맡겨드리지 않을 이유가 어디 있겠는지요.
< 악인에게나 선인에게나 당신의 해가 떠오르게 하시고,
의로운 이에게나 불의한 이에게나 비를 내려 주 >시는
공평하신 아버지께 내어 드리고 당신 뜻대로 따르기만 하면
< 아버지께서 완전하신 것처럼 >
그 누구라도(십자가상의 우도처럼) 완전한 사람이 될 수 있을 거라
믿습니다.
부족하고 죄스럽고 어리석기까지한 저를 아버지의 모든 것으로 삼아주시니,
아버지 등에 업혀 아버지 참자녀로 그냥 사는 것, 참행복을 살아가지요.
아버지 없이 제가 할 수 있는 게 아무 것도 없기에
오직 아버지만으로 만족합니다.
사랑하는 아버지!
부족한 저와 모든 피조물을을 내맡겨 드립니다.
더더욱 내맡겨드리며 아버지만을 뜨겁게 사랑하게 하소서.
거룩하신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 지소서.
아버지의 완전한 사랑과 완전한 영광을 위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