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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18일 연중 제11주간 목요일 제1독서

작성자모든것| 작성시간26.06.18| 조회수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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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모든것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8

    하느님아버지, 참으로 감사합니다!

    <우리도 반드시 살아날 것입니다.>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꽂힌 신부,제3부 09
    사명자는 절대로 죽지 않는다?

    하늘과 땅의 주인님이신 우리들의 아버지,
    생명의 주인이신 하느님께 명령(사명詞命)을 받은 사명자使命者는
    아무리 죽을 목숨(사명死命)이라도
    그 사람이 받은 사명使命(맡겨진 임무)을 다 완수할 때까지
    죽고 싶어도 도저히 죽을 수 없다!

    아무리 살고 싶어도, 죽을 놈은 접시 물에 코 빠져 죽고,
    아무리 죽고 싶어도, 살 놈은 바다에 빠져도 살아난다.
    살 놈이란 바로 사명使命을 받은 사람, ‘사명자’이다.

    또 기적이 예수님 시대에만 가능한 것이 아니다.
    우리의 약한 믿음이 그 기적들을 방해할 뿐이다.
    아니, 우리의 보잘것없는 지식과 경험이 기적을 가로막고 있는 것이다.
    “내가 내린 사명을 완수하고야 만다.”(이사 55,11)라고 하신 말씀을
    굳게 믿어야 한다. >

    사랑하는 아버지,
    아버지 안에서 이끄심대로 살아가는 저에게도
    아버지의 참사랑을 살라는 사명이 주어졌습니다.

    말만이 아니라 삶으로 살아내라는 사명을요.
    죽을 고비가 와도 제가 하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가 이끌어주시는 대로이기에 서두름 없이 주시ㅅ
  • 답댓글 작성자 모든것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8
    죽어서 사는 부활의 신앙을
    비로소 내맡김을 통해 배우고 따르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아버지,
    부족한 저와 모든 피조물을 내맡겨 드리오니
    거룩하신 아버지 뜻을 이 땅에서도 이루소서.

    아버지의 완전한 사랑과 완전한 영광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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