ちくる는 폭로하다라는 뜻인데(속어로 꼰질르다,불다라는 표현)
장난을 선생님한테 폭로할때 ちくる 를 새용해요.
거의 높은 사람한테 폭로하는 걸 가리킵니다.
예) ガラス割ったの誰がちくった?
이 ちくる는 수동태로 쓸때도 많아요.
ちくられる가 수동태입니다.
ぱくる는 뜻이 두개 있습니다.
한개는 훔치다.
이럴땐 ぱくる에 오다를 붙여서
ぱくってくる、ぱくってきた라고 할때가 많아요.
이 말도 수동태가 있어요.
ぱくられる가 수동태!
친구한테 만화책을 ぱくられた 라고 사용해요.
더 한개는 체포하다라는 뜻이에요.
경찰이 아니면 이런 말을 쓸때는 없는데
수동태로 쓸때가 있어요.
친구가 ぱくられた 라고....
이 ぱくられた 는 남한테는 안쓰고 아는 사람이 ぱくられた 때 사용해요.
이 두개는 의미를 알아서 해야돼요.
문장을 잘 들면 알 것 같죠?!
예)人のものをぱくったらぱくられる。
또 하나는 ぱくり라고 해서 디자인 같은 걸 도용한다. 배낀다...이런말도 있죠.!
예)このカバン ビトンのぱくりじゃな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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