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5.02.16
구성도 구성이지만 하나하나가 정성이 느껴지지 않는게 없었습니다. 재료의 선택부터 조리법까지 아쉬운 점이라면 이런 식당은 느긋하게 즐기고 싶은데 6시 경 시작해서 8시 30분 경이면 한 회전이 모두 끝나더라구요. 그 후 한 회전을 더 운영 하셨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우리가 나올 때는 모든 석이 비어 있었습니다. 음식이 나오는대로 맛 보고 술잔을 비우고 후루룩 일어난 것 같이 아쉬운 점은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