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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강변다찌

작성시간25.02.13| 조회수0|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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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시간25.02.16 한때 남도 한정식과 함께 통영 다찌도 힘을 잃는가 싶었는데
    여기저기서 통영다찌의 소식이 들려오는걸 보니 반갑기 그지 없습니다.
    함 떠나야 할듯요.

    해물 모듬과 생선구이 ,고노와다,가리비,굴찜낙지탕탕이
    담치구이까지 정말 거를게 없는 씨푸드 파라다이스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2.16 구성도 구성이지만
    하나하나가 정성이 느껴지지 않는게 없었습니다.
    재료의 선택부터 조리법까지
    아쉬운 점이라면
    이런 식당은 느긋하게 즐기고 싶은데 6시 경 시작해서 8시 30분 경이면 한 회전이 모두 끝나더라구요.
    그 후 한 회전을 더 운영 하셨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우리가 나올 때는 모든 석이 비어 있었습니다.
    음식이 나오는대로 맛 보고 술잔을 비우고 후루룩 일어난 것 같이 아쉬운 점은 있었습니다.
  • 작성시간25.02.18 저번에 그근처 은하수다찌 갔었는데 괜찮았어요.
    다음번엔 강변 다찌로 긱긱
  • 답댓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2.19 벅수 다찌도 함 가보시길 권합니다.

    반다찌집도 좋은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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