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고운 빛 / 풀잎강
그리움으로 하루를 가두어
솟아나는 너의 향기에
지친 연륜을 쉬워 보고 싶다.
그윽한 너의 향기
꿈속에 나를 잠들게 하고
너의 눈부시도록 고운 빛은
나를 실낙원에서 낙원으로 인도하는 빛
너의 고운 빛에 길들여진
기다림과 그리움
가슴앓이 같은 외로움도
달콤한 사랑의 포도주가 되고
방울방울 이슬처럼 맺히는 그리움
내 생각이 너의 끝에 머무르면
늦가을 마지막 잎새처럼
한줄기 구원의 빛 되어
하늘 구만리 나르는 날개가 된다.
너에게는 산기슭 걸쳐 있는
달빛 언저리 스며드는
신비롭고 순수가 빛나는 아름다움 있다.
나는 너의 그 아름다움
다칠까 싶어
아쉬움 남아도 어긋나는 길 되돌려
너의 빛을 지키는 순수로만 살고 싶어 한다.
너의 고운 빛 / 풀잎강
그리움으로 하루를 가두어
솟아나는 너의 향기에
지친 연륜을 쉬워 보고 싶다.
그윽한 너의 향기
꿈속에 나를 잠들게 하고
너의 눈부시도록 고운 빛은
나를 실낙원에서 낙원으로 인도하는 빛
너의 고운 빛에 길들여진
기다림과 그리움
가슴앓이 같은 외로움도
달콤한 사랑의 포도주가 되고
방울방울 이슬처럼 맺히는 그리움
내 생각이 너의 끝에 머무르면
늦가을 마지막 잎새처럼
한줄기 구원의 빛 되어
하늘 구만리 나르는 날개가 된다.
너에게는 산기슭 걸쳐 있는
달빛 언저리 스며드는
신비롭고 순수가 빛나는 아름다움 있다.
나는 너의 그 아름다움
다칠까 싶어
아쉬움 남아도 어긋나는 길 되돌려
너의 빛을 지키는 순수로만 살고 싶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