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뿌리반입니다.☺️
오늘 뿌리반 친구들은 사계절 자연놀이 시간에 완두콩을 탐색해 보았어요. 직접 완두콩 깍지를 까서 접시에 옮겨 담고, 콩의 개수를 하나씩 세어보며 수를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
처음에는 깍지가 잘 열리지 않아 어려워하기도 했지만, “빙글빙글 돌리면 열려요!” 하며 자신만의 방법을 찾아 깍지를 까는 모습도 볼 수 있었어요. 손끝을 조절하며 깍지를 여는 과정에서 소근육도 자연스럽게 발달할 수 있었답니다.
이후에는 완두콩과 콩깍지를 활용해 자유롭게 표현하는 시간을 가졌어요. 꽃, 새싹, 애벌레, 놀이터, 날아가는 꽃잎 등 다양한 작품을 만들며 상상력을 펼쳐 보았어요. 자연물이 멋진 놀이 재료가 되어 친구들만의 이야기가 담긴 작품으로 탄생했답니다.
자연을 직접 만지고 탐색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 뿌리반 친구들을 많이 칭찬해 주세요. 💚😊🫛🫛
오늘 가정으로 완두콩을 보내드렸습니다!
가정에서도 아이와 함께 완두콩을 만져보고, 탐색하며 즐거운 이야기를 나누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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