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싹반 친구들은 블록미션데이를 통해 IK-IB 행복한 음식점 배움을 이어나갔습니다😊
얼마 전 다녀왔던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 견학을 함께 떠올려 보며 음식점에는 어떤 공간들이 있었는지 이야기 나누어 보았어요. “음식 먹는 곳이 있었어요!”, “문도 있었어요!”, “요리하는 곳도 있었어요!” 하며 기억을 하나씩 꺼내 보았습니다.
친구들은 블록과 다양한 재료를 활용해 음식점으로 가는 길, 손님이 들어오는 식당 문, 맛있는 음식을 만드는 요리 공간, 그리고 아이들이 즐길 수 있는 놀이방까지 직접 구성해 보았답니다✨
서로의 생각을 나누며 공간을 연결하고 꾸미는 과정에서 협력하는 즐거움을 느끼고,
음식점에 필요한 다양한 역할과 공간에 대해 자연스럽게 탐색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오늘은 어떤 음식점을 만들었는지 아이와 함께 사진을 보며 이야기를 나눠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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