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줄기반 담임 강은진입니다.
오늘은 원어민 선생님과 함께 즐거운 햄버거 가게 놀이를 진행했습니다.
햄버거 교구를 탐색하며 재료를 하나씩 쌓아 보고, 아이들만의 개성이 담긴 나만의 햄버거 만들기 시간을 가졌습니다.
"선생님 먹어봐요!", "나는 엄청 높게 많이 쌓을 거야"하며 다양한 재료를 조합해 보며
즐겁게 놀이에 참여했답니다.
그 후에는 직접 햄버거 가게 손님이 되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지폐를 건네며 햄버거를 주문하고 구매하는 역할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영어 표현을 경험하고, 돈의 쓰임도 알아볼 수 있었습니다.
"I like hamburger", "Thank you" 등의 표현을 따라하며 즐겁게 의사소통 해보았습니다.
놀이를 통해 아이들은 자신이 만든 햄버거를 소개하고 친구들과 함께 역할을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햄버거 활동을 하고 난 뒤, 오후 간식으로 햄버거를 먹어보며 웃음이 가득했던 하루였습니다 ♥
(은솔이는 다음에 함께 해요!)
다음검색